워터 타입 포뮬러,
피부 위에서 산뜻하게
물처럼 가볍게 퍼지고, 바르는 순간 피부에 투명하게 스며듭니다.
끈적임 없이, 흰 잔여물 없이 마무리돼요.
손 땀 없는 사람이 되어보세요
DRY-TOUCH™ HAND PERFORMANCE
움직이기 전,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
DRYF
DRYF Dry-Touch Hand Prener
아직도 손을
옷에 닦고 계신가요?
드라이 터치 핸드 프리너
바르는 순간 물처럼 가볍게 퍼지고,
빠르게 스며들고, 산뜻한 마무리만 남습니다.
축축한 상태
산뜻한 손 컨디션
한 번 바르면 피부 위에 자리잡아,
3~4시간 유지됩니다.
WHY DRYF
물처럼 가볍게 퍼지고, 바르는 순간 피부에 투명하게 스며듭니다.
끈적임 없이, 흰 잔여물 없이 마무리돼요.
소량으로도 손 위에 얇고 고르게 퍼집니다.
가방, 파우치, 주머니에 넣어두고
필요한 순간마다 꺼내 쓰기 좋아요.
철봉을 잡을 때도, 덤벨을 들 때도, 라켓을 쥘 때도.
DRYF는 손 위의 축축함을 정리해
운동 중 미끄러움을 줄여주고 그립감을 높여줍니다.
하얗게 묻고
가루가 날릴 수 있어요
투명하게 스며들고
산뜻하게 마무리돼요
DRYF의 핵심 성분
ACH(알루미늄 클로로하이드레이트)는
손 땀을 적당히 조절해
적절한 손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.
*Nature 저널(Scientific Reports)의
ACH 메커니즘으로 설계했습니다.
DRYF 사전 품평단 100인
손 땀으로 고민하던 분들이
DRYF를 먼저 경험하고 남긴 후기입니다.
운동하거나 시험 볼 때 손을 닦느라 신경 쓰였는데, 이 제품을 바르고 나니 확실히 덜 축축해서 편했어요. 이게 손에 땀이 없는 사람들의 느낌인가 싶었습니다.

DRYF 고객 품평단 박**님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.
50ml라 금방 쓸 줄 알았는데, 조금만 발라도 잘 퍼져서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아요. 가방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기 좋습니다.

DRYF 고객 품평단 김**님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.
손 땀이 많은 편이라 중요한 날엔 중간에 한두 번 더 발라요. 하얗게 쌓이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덧발라도 부담이 적었습니다.
DRYF 고객 품평단 정**님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.
약속 전에 바르면 손이 산뜻하게 정리돼요. 바른 티가 안 나서 자연스럽게 쓰기 좋고, 이제는 손을 먼저 내미는 게 부담 없이 한결 편해졌습니다.

DRYF 고객 품평단 이**님이 남겨주신 실제 후기입니다.
STEP 01
손바닥에 소량을 덜어주세요.
STEP 02
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에 고르게 펴 발라주세요.
STEP 03
완전히 스며들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.
STEP 04
필요에 따라 덧발라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지속됩니다.
*효과는 평균 3~4시간 지속됩니다.